주소 | 벨포르 특별시 청정로 47 | |
국가 | ||
관할구역 | 기후변화 대응 정책 심의, 탄소중립 전략, 국제 기후협약 이행, 재생에너지 확대 | |
직원 수 | 2,500명(2024년 기준) | |
예산 | 6억 루이나 달러(2024 회계연도) | |
위원장 | 세라 나바로 (Sarah Navarro) | |
부위원장 | 카를로스 에른스트(행정) 마리아 노블로크(정무) | |
상급기관 | 기후환경부 | |
1. 개요 [편집]
기후정책위원회(CPC)는 루이나 기후환경부 산하에서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심의·조정하는 독립 위원회다. 주요 임무는 국가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, 온실가스 감축 정책 검토,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 마련, 기후위기 적응 대책 평가다. 또한 파리협정 등 국제 기후협약 이행을 감독하고, 국내 각 부처의 기후정책이 일관되게 시행되도록 조정하는 핵심 조정기구 역할을 한다. CPC는 전문가·학계·산업계·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, 정책 자문뿐 아니라 실행력을 담보하는 권고 권한을 가진다.


